분실 및 파손(손망)을 관리하고 정산하는 체계적인 프로세스
- 호텔리어임군

- 1월 31일
- 1분 분량
린넨스토리의 손망 3% 면책은 어떻게 인정하고, 이루어지는건지 살펴보겠습니다.
관리의 핵심은 초도 납품 수량의 3%를 면책 한도로 설정하여
소량의 손실은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 관대한 방식을 취하는 것입니다.
RFID 인식 오류나 세탁 공정 중 발생한 손상은 제외하며,
오직 호텔 책임으로 판단된 미인식 품목이
30일 이상 경과했을 때만
손망 후보로 누적 관리합니다.

정산은 매달 기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
누적 손실이 면책 기준을 초과하고
그 정도가 상당할 때만 선별적으로 진행됩니다.
결과적으로 이 시스템은
실제 분실된 수량 중 기준치를 넘긴 부분에 대해서만
감가상각을 적용해 과금함으로써 합리적인 운영을 지향합니다.
유예 규정을 통해 업장의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
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자산 관리를 실현하는 것이 본 지침의 목적입니다.

📘 업주 설명용 쉬운 예시
예시 상황
중타올 1,000장 초도 세팅
면책 3% = 30장
1월
35장 미인식 (30일 초과)→ 5장 초과
📌 5장만 정산
📌 정산 후 기준은 다시 30장
2~3월
미인식 1~2장씩 추가 발생
👉 바로 과금 ❌
👉 관리 상태 유지
4월
추가 미인식이 늘어나 누적 38장
👉 초과 폭 명확
👉 8장 정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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